본문 바로가기

CAR

기아 신형 텔루라이드 공개! 한국에 꼭 나와야 한다.

반응형

한국에 꼭 나와야 한다.

텔루라이드 신형이 공개되었습니다.

 

 

만약에, 텔루라이드도 그렇지만, K4, K4 헤치백, EV4 해치백

Ceed, XCedd, 스토닉, 쏘올, 프로씨드 등 유럽이랑 미주에만 파는것들 있잖아요.

 

한국 출시를 하지 않으면

한국 대국민 소비자들이 똘똘 뭉쳐서

출시를 하라고 소리를 내어야 합니다.

 

다양한 선택권을 보장해야 하는 제조사가 그 위치를 이용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박탈하고 갑질하는 행태는 없어져야 합니다.

만약 법이 그렇다?  해당 법조항은 즉시 폐지해야 합니다.

 

특히 10만 구독자 이상인 자동차 전문 유튜버 리뷰어 분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한달 12만대에서 14만대가 소비되는 한국에서는,

기업 입장에서 소비자가 뭘 원할지 몰라서 다~~~ 출시했어~~ 가 되어야 합니다.

 

이게 맞는 겁니다.

노조가 올바른 소리를 내지 않는 한, 한국은 기업을 운영하기 힘든 나라가 됩니다.

 

분명 배후가 있을 겁니다.

노조를 위해 소리를 내는건 있을 수 있는데

그 선을 자꾸 넘도록 조정하는 배후가 있는거에요.

한국에 글로벌 기업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그래서 한국 잘 되는 꼴 못 보는 배후 세력이 있다고 생각이 될 만큼 뭔가 이상해요.

 

아무튼

 

덴마크에서 붉닭볶음면 리콜조치 했다가 소비자들이 반발해서 철회를 한적이 있습니다.

한국이 어떤 나라입니까?

대국민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권 보장과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하라고 강력하게 매운 맛을 보여줘야 합니다.

 

정 안되면 법으로 모든 국내 브랜드의

모든 외국 생산품을 국내 출시 강제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치백이던 웨건이던, 스포츠카던 SUV던, 세단이던, 쿠페형이던 각자의 취향은 있기 마련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람의 선택권은 보장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모두 가지고 계시잖아요.

모두가 다양한 차량의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대한민국이지 않습니까~

 

차량의 형태나 급이 겹치더라도 단종이 아니라 출시를 더 계속해서 서로 경쟁도 하고

그 차량의 종류가 다양하면 다양할 수록 소비자들은  뭘 선택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맞는 것입니다.

 

결국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권이 보장되는게 맞지 않습니까?

100% 맞는겁니다. 이게 맞는거에요!

 

 

 

 

노조를 위한 기업이 아니라 직원의 보상만 바라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를 위한 기업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 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을 주기 위해 열일 하는거 아닙니까?

 

노조가 목소리 낼 수 있고 요구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적어도 소비자의 선택권을 박탈할 권한은 없습니다.

다양한 선택권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선을 넘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생산되어도 국내 출시도 할수 있도록 해야 하고 그것을 보장해야 합니다.

그걸 막는거 자체가 선을 많이 넘은 겁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뭐 어른들의 사정? 뭔 어른? 돈 받을 어른? 뭐 뒷돈 받을 어른? 뭐? 그게 뭔데? 그런 사정 있는거 자체가 비정상이라고 봅니다.

 

기업은 노조나 직원의 복지 혜택이 우선이 아니라 대국민 소비자 우선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는데 우선순위가 잘못되었습니다.

 

아무튼 새로나올 텔루라이드 살펴보면요.

 

https://youtu.be/MYrx_F2JqnM

 

 

 

 

랜드로버 느낌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아의 색을 잘 살렸습니다.

 

면의 음각 양각이 약간 EV9에서 넘어온 느낌입니다.

 

보면서, 팰리세이드는 뭔가 좀 그랬는데 ,확실히 텔루라이드는 잘 나왔습니다.

 

 

튀어나오는 형태의 도어 손잡이로

매끈한 면을 강조하긴 했는데

 

이 부분은 차라리 아우디나 BMW 그런 곳 처럼 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지만

이것도 뭐 괜찮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것도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아우디 A6
BMW iX

 

 

 

 

정돈된 느낌에 정리가 된 모습입니다.

물론 이 차량은 X-Pro 디자인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일반 디자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텔루라이드 EV가 나와도 어울릴 거 같습니다.

 

신형 텔루라이드 EV 버전 예상도

 

뭐 이렇게 나오지 않을까요?

텔루라이드 EV~

 

 

 

 

뒷 모습이 잘 나왔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정돈된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랜드로버가 면 디자인을 잘해와서 그런지 그 느낌이 나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쁘게 잘 나온거 같습니다.

트렁크는 일체형일까요? 클렘쉘 일까요?

 

이제 클렘쉘 형태가 기아에서도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아니면 뭐 어쩔 수 없지만, 뭔가 아쉽긴 하겠어요.

 

이거 나와줘야 합니다.

 

쏘렌토에 영향을 주니 이런 소리 하덜덜 마세요.

오히려 좋아, 소비자는 본인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이 많아지니까~

 

한국은 서로 눈치 안보는 나라입니다.누가 뭘 타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이 다양합니다. 개성이 강한 나라입니다.

그걸 기업이 감안해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거 아닙니까?

 

솔직히 너무 기업과 노조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나요?

뻔히 국내에 출시 할수 있는 차량들을 한국에는 출시도 하지 않고

자기들이 지정한 것만 한국에 파는 행태 자체가 잘못 된 겁니다.

대국민 소비자들을 상대로 지금 뭐하는 것입니까?

 

출시를 하는 걸로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코리아 화이팅!

화이팅 코리아~

 

 

 

다음은 곧 한국에 출시될 기아 차량들~일거에요? 그쵸? 맞죠?

당연하지, 노조가 무슨 수로 막아... 법이 막고 있나? 그건 잘못된건데? 그 법 조항 폐지 해야지~

대국민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권 보장을 우선하는게 맞지~

 

K4

 

출시 될 겁니다.

당연한 거에요.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K4 해치백

 

EV4 해치백

 

 

스토닉

 

XCeed

 

Ceed

 

Ceed Sportswagon
Ceed Sportswagon

 

한국 출시 하는거죠?

그렇죠?

당연한거죠?

 

기아 화이팅!

 

다시 말하지만

한국은 해치백과 웨건의 무덤이 아닙니다.

한달에 1대만 팔려도 많이 팔리는 겁니다.

 

없어서 못 사는거에요~

각자의 취향대로 사는거에요~

 

정말 보편적인 것은 다양하고 개성있고 눈치 안보는 것이 보편적인 것이다.

트랜드를 따라가는 것이 힙한 것이 아니다 내 느낌 그대로 하는 것이 트랜드다.

마케팅이 어려울 수록 자유와 개성이 넘치는 곳이다. 그곳이 바로 한국이다.

 

반응형